랄랄 "술 마시고 집 안 들어가…母, 딸 봐주다 욕하고 연락 NO" 고백
2026. 08.18(화) 09:43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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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육아를 두고 모친과의 갈등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킅킅킅'에서는 "랄랄 엄마 충격 근황"이란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진세는 "어머니 잘 지내시냐"라고 묻자, 랄랄은 "딸 봐주다가 화나서 집에 갔다. 엄마한테 딸 맡겼는데 엄마가 집에 가버렸다"라고 토로했다.

랄랄은 "내가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갔다. 엄마가 '어떻게 애 낳기 전과 똑같냐'라면서 '처녀 때랑 (같다) 너는 진짜 정신 빠진 것 같다'라고 욕하면서 집에 갔다. 지금까지 연락 안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조진세는 "술 마시고 집에 안 들어가면 어떡하냐"라고 타박했다. 그러자 랄랄은 "마시다 보니 아침이 됐다"라고 씁쓸해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킅킅킅'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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