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첫 로코도 완벽 접수…'사랑스러움의 의인화' 호평
2026. 08.17(월) 15:44
김혜준
김혜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혜준이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김혜준은 극 중 최애를 만나기 위해 아펠로에 입사해 '성덕'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첫 로코 도전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극 중 남다름은 풋풋한 사회 초년생의 열정과 덕후 특유의 엉뚱 발랄함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김혜준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은 물론, 대표 강하기(강훈)와는 티격태격 묘한 케미를, 최애인 이찬(차우민) 앞에서는 긴장감에 뚝딱거리는 설렘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무장해제시켰다.

서툴러 부딪히면서도 성장해 나가는 청춘의 서사를 공감대 높게 풀어내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김혜준의 활약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45분 tvN '최애의 사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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