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이 백범 김구 서거와 관련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는 8.15km 역사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썬킴은 "일본이 김구 선생님에게 현상금을 건다. 당시 김구 선생님의 현상금은 60만 원이다. 현재 기준으로 350억 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썬킴은 백범 김구가 안두희의 저격으로 인해 해방 직후 서거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서진은 "같은 조선인인데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이미 독립은 됐는데"라면서 백범 김구의 서거와 관련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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