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가은이 나이 50살을 코앞에 두고 놀라운 자기 관리를 뽐냈다.
정가은은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놀라운 운동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며 자기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그는 78년생, 곧 쉰 살을 앞둔 나이로 연예인의 역대급 관리 비결을 궁금케 할 정도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18년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