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아들 준범이, 김구라 子 동현이 같기를” (라디오스타)
2026. 08.13(목)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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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현희, 아들 준범이 자랑에 나섰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홍현희 제이쓴 아들 비화가 드러났다.

홍현희는 아들에게 방송을 시키는 상황에 대해 “이미 어릴 때 ‘슈돌’도 나갔고 지금 5살이라서 아빠랑 또 다른 프로그램 들어갔다”면서 “파 뽑으면서 넘어지라고 흘리듯이 시켰다”라고 말했다.

준범이는 이를 알아들은 듯 파를 뽑은 이후 뒤로 넘어졌다고. 이에 대해 그는 “얘가 뭘 아는구나 싶더라”라면서 아들의 예능감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이어 공개된 아들과의 사진을 보고 즐거워하면서 “저는 사실 (김구라 아들) 동현이 보면서 늘 좋아했다”며 “우리 아들도 동현이처럼 그랬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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