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출신 가수 김나희가 결혼을 앞두고 탄자니아 여행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나희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다시 가고 싶고, 벌써 그리운 응고롱고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탄자니아 응고롱고로를 찾아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김나희는 야외 수영장에서 비키니 위에 흰색 니트 톱을 걸친 패션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
| 김나희 SNS |
여행지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결혼을 앞두고 한층 물오른 예비신부 김나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나희는 IT업계 종사자와 8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이찬원, 축가는 송가인이 맡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나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