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통 큰 디저트 결제 (틈만 나면,) (첫방)
2026. 08.11(화)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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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황정민이 속 시끄러운 폭로자와의 진실 공방 속 예능에서 평소와 다름 없는 모습으로 친근한 중장년 면모를 과시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진행 아래 최근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황정민, 모델 정호연 출연이 눈길을 모았다.

두 배우는 최근 개봉한 영화 ‘호프’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두 사람은 영화 얘기를 하면서 홍보에 열을 올리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점심, 카페 내기에서 흥을 드러내며 실소를 자아냈다.

카페에서 주인은 네 사람의 결제 카드와 폰 중에서 하나를 골랐다. 마침 황정민의 것이었다. 그는 “뭐야, 진짜 이러기야”라고 투덜거리면서 빠르게 결제를 완료했다. 자막에는 ‘단팥빵 아저씨 결제 완료’라는 문구가 적혔다.

이들은 이날 각종 소금빵, 음료 등 스태프들 것까지 챙겼다. 앞서 그는 팬으로 알려진 한 여성 폭로자에 의해 불륜 의혹에 휩싸였고, 그는 폭로자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하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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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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