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오초희, 어느 새 쌍둥이 엄마가 됐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서는 ‘냉온 부부’ 배우 오초희, 변호사 남편 남주성 부부 갈등이 드러났다.
둘은 만난지 네 달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했다. 현재 아이들은 100일이 갓 넘은 상황이었고 쌍둥이였다. 오초희는 남편이 무척 바빠 육아를 돕지도 못한다면서, 쌍둥이를 위해 친정이 있는 곳으로 집을 옮겼다. 둘은 주말 부부였다.
남편은 “2017년에 시험 치고, 현재 변호사 4년 차다. 많이 바쁘다. 다양하게 전국을 다니고 있다”라면서 “퇴근 시간은 빠르면 밤 10시”라면서 일이 무척 많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아내가 제가 많이 못 도와줘서 서운한 부분은 있을 것 같다”고 인정했다. 오초희는 현재 나이 40세로 늦깎이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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