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가수 레이디 제인, 임현태가 첫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디 제인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희한하게 계속 칭얼거리다가도 촬영만 시작하면 울음을 뚝 그치던 우주, 내내 복붙 표정으로 일관하던 별이"라며 "그래도 이후로는 사진이나 방송 촬영도 제법 잘 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때가 벌써 3개월 전이라니 사진 속 쪼꼬미들을 보니 새삼 시간 진짜 빠르다 싶고 지금은 방긋방긋 더 자주 웃어주고 둘이서도 잘 노는 아기들이 됐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는 아이들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한다. 특히 가족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깊은 애정이 느껴져 이목을 끈다.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는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레이디제인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