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다시 한번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 리센느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방송 현장 참여 없이 1위에 올랐다.
앞서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쇼'와 MBC '쇼! 음악중심'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던 리센느는 이번 1위 수성으로 '프리티 걸(Pretty Girl)' 단일 곡으로만 음악방송 3관왕이라는 기록을 써냈다. 공식적인 음악방송 활동 마감 이후에도 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음원 경쟁력을 드러냈다.
이전에 발표한 첫 번째 미니 음반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정상에 오른 바 있는 이들은 이로써 통산 4번째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현재 리센느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을 통해 주요 음원 순위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더불어 전작 '러브 어택' 역시 멜론 '탑100(TOP100)'을 비롯해 일간 및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음원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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