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팬들에 설렁탕 '역조공' (전참시) [T-데이]
2026. 08.08(토) 16: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데뷔 3년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며 감격스러운 순간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새 앨범 ‘프리티걸(Pretty Girl)’ 활동으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른 리센느의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리센느는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이후 ‘프리티걸’로 1위 후보에 오르며 선후배 가수들의 챌린지 요청이 이어지는 등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멤버들은 새벽부터 찾아온 팬들을 위해 직접 ‘설렁탕 쿠폰’을 준비하며 팬사랑도 드러냈다.

대기실에서는 리센느가 국밥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팬레터를 읽거나 멤버들과 수다를 나누다 바닥에 누워 잠을 청하는 등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리센느는 에스파, TXT 연준 등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벅찬 마음을 전했다. 비록 당시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활동 종료 후 음악방송 1위를 잇달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라 역주행 신화를 완성했다고. 밤 11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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