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6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평균 2.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SBS Plus·ENA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 타깃 시청률인 남녀 2049는 1.4%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갓생러'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 6인의 첫 대면이 그려졌다. 남자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 국화가 3표를 얻으며 몰표녀로 등극했고, 26기 정숙과 영자는 나란히 0표를 받아 동병상련 처지가 됐다.
남자 출연자들은 각자 성씨를 딴 '미스터 공', '미스터 서', '미스터 조', '미스터 지', '미스터 차', '미스터 최'라는 닉네임을 부여받았으며, 훈훈한 외모에 솔로녀들이 "연하남 특집이냐"고 물었지만 제작진은 연상연하 특집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방송에서는 '미스터' 6인의 반전 스펙과 자기소개가 공개될 예정이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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