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3기 모솔들이 나섰다.
22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3기 모솔 특집 영철, 영호, 영수, 상철, 광수, 영숙, 영자, 옥순, 현숙, 순자 등의 썸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영장에게 은근히 마음이 가는 눈치였다. 순자는 “저는 영호 님에게 마음이 가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 된다. 첫날이기도 하고 좀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순자는 급한 마음에 드디어 영호에게 먼저 대화를 신청했다. 각성한 모솔 여성의 거침 없는 대시는 남자에게 가 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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