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또 한 번 성형 수술을 예고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SNS에 수면 전신마취 관련 주의사항이 담긴 안내문 사진을 공개하며 "헤헤... 설렌당 쩝..."이라는 글을 남겼다.
안내문에는 코 수술과 절개 안면거상 시 8시간 금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포함돼 성형수술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그동안 안면윤곽 수술을 비롯한 여러 성형 및 시술 사실을 공개해 왔다. 그는 지난 6월 "할 거 너무 많음. 한 번 살다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며 추가 성형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달에는 짝짝이 눈 교정을 위한 눈 수술도 예고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영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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