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여리여리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섬머(Summer)"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비키니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하늘색의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산다라박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각 같은 미모" "말도 안되는 동안이다"라며 감탄했다.
 |
| 산다라박 SNS |
산다라박은 1984년 생으로, 만 41세다. 2004년 ABS-CBN '스타 서클 퀘스트' 연예인 공채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2009년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한편 산다라박의 레이블 ARADNAS는 최근 파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산다라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