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영화 '오디세이' 내한 레드카펫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크리스토퍼 놀란,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엠마 토마스가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영화 ‘오디세이’는 신들의 저주와 괴물들의 위협 속에서도 혼란에 빠진 가족과 왕국을 되찾기 위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에 맞서는 트로이 전쟁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의 처절한 귀환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5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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