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수애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수애는 공식 SNS 계정에 "2025년 11월"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회색 빛 외투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특유의 고아하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년이라는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변함없이 화사하고 맑은 외모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베일에 싸여있던 그의 근황이 전해지자 복귀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수애는 지난 2022년 드라마 '공작도시' 종영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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