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다"… 스윙스, 소년미 넘치는 과거 사진 공개 [★한컷]
2026. 08.04(화) 17:4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래퍼 스윙스가 자신의 앳된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과거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한쪽 눈을 가린 긴 앞머리와 날렵한 턱선으로 지금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콜라잔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댓글을 통해 누리꾼들은 "딱 저정도로만 빼자",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이어갔고, 스윙스는 휘발성 게시물 기능을 통해 해당 사진을 '초4'라고 설명했다.

스윙스는 최근 꾸준히 체중 감량 의지를 밝혀왔다. 그는 앞서 다이어트 보조제 복용 사실을 공개하며 "난 이제 살 뺄 거야"라고 밝혔고, "식욕이 완전히 떨어진다고 하던데 그 정도는 아니다. 이것마저 실패하면 위 절제술 할 거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스윙스는 "마운자로 7.5mg을 맞아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며 10mg으로 용량을 올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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