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조카 심재원, 이고은 홀린 상의탈의 (조선의 사랑꾼) [TV나우]
2026. 08.03(월)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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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혜진 조카 심재원, 여심을 홀렸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양상국 장가 프로젝트 속 심혜진 조카 심재원, 20대 이고은 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심재원 이고은 두 사람은 둘만의 첫날 밤 펜션에 들어섰다.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미션이었다. 심야 펜션 내부에는 실내 수영장이 있었고 40대 오빠 심재원은 얼른 상의를 탈의하고 화려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이고은은 20대 막내답게 눈을 가리고 “너무 야해”를 외쳤지만 심재원은 “뭐가 야해”라고 웃었다. 심재원은 마른 몸매의 고은에게 “관리가 잘 됐다”라고 말했고 이고은은 좀처럼 눈길을 어딘가에 두지 못하고 부끄러워했다.

심재원은 그런 어린 이고은이 귀여운 듯 “부끄럽냐”고 물었고 이고은은 자꾸만 말도 눈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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