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이민호,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추적…열혈 신입 기자 변신
2026. 08.03(월) 14:46
암살자(들)
암살자(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에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을 추적하는 열정적인 신입 기자로 변신한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배후와 의혹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파친코' 시리즈와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해 온 이민호는 극 중 동성일보의 신입 기자 영일 역을 맡았다. 광복절 기념식 취재 현장에서 저격 사건을 목격한 영일은 무고한 피해자와 사건을 둘러싼 거대한 의문에 맞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뛰어드는 인물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는 넥타이를 매만지며 생각에 잠긴 모습부터 기자회견장에서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날카로운 눈빛까지,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영일의 날 선 기개가 담겨 기대를 모은다.

'암살자(들)'은 오는 추석 시즌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암살자(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