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정순원, 황희·김규원과 빈틈없는 팀워크… 지성의 든든한 조력자 활약
2026. 08.03(월) 13:19
정순원
정순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정순원이 '아파트'에서 지성의 든든한 조력자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지난 주말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7, 8회에서 정순원은 해강(지성)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 ‘경남’ 역으로 분해 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펼쳤다.

극 중 경남은 서회장의 행방을 쫓기 위해 신문과 택배 등 미세한 흔적까지 살피는 섬세함을 보이는가 하면, 제길과 큰둥이가 확보한 CCTV 및 휴대전화 신호 단서를 해강에게 신속히 전달하며 사건 해결에 앞장섰다.

더불어 해강의 생일을 챙기고 팀원들을 가족처럼 아우르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과장 없는 연기로 표현해내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 안정감을 불어넣었다.

정순원이 활약하는 '아파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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