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일본 대표 여름 행사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현지 신보 활동에 돌입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일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진구가이엔 불꽃축제'를 통해 음악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매년 대규모 인파가 찾는 이번 축제에서는 약 5분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대표곡 메들리에 맞춘 불꽃 쇼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Setsuna Hanabi)' 타이틀곡 음원의 일부가 처음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새벽 12시 신보 수록곡 '나이스 투 미트 야(Nice to Meet Ya)'를 선공개하며 활동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곡은 경쾌한 드럼과 청량한 기타 사운드에 멤버들의 보컬이 더해진 업템포 리듬의 팝 록 장르다.
'세츠나하나비(Setsuna Hanabi)'는 8월 19일 음반으로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17일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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