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만 50세' 샤를리즈 테론, 자기관리 끝판왕 액션퀸 자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

2026. 08.03(월)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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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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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아내 엠마 토머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놀란 감독의 열세 번째 장편영화 '오디세이'는 서구 문학의 시초이자 호메로스의 영웅 서사시인 '오디세이아'를 스크린으로 옮긴 대작이다. 특히 이 영화에서 놀란 감독은 세계 최초로 전체 분량 IMAX 필름 카메라 촬영이라는 도전적인 시도를 실현해내며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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