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이 온다' 안희연이 하석진으로 인해 울었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 4회에서 한규림(안희연)은 김무진(하석진)이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걸 알았다.
이날 한규림은 사고를 당한 채 병실에 누워있는 김무진을 보고 오열했다. 그러던 중 김무진의 누나인 김윤진(미람)과 만났다.
김윤진은 한규림을 탓했다. 한규림과 만나겠다면서 집을 나와 사는 동생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한규림을 비난했다.
이에 김윤진은 "당신이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규림은 병원을 나서면서 김무진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울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