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박은빈X양세종, 공조 현장서 뜻밖의 사자대면
2026. 08.02(일) 19:49
오싹한 연애
오싹한 연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박은빈과 양세종이 합동 수사 중 예상치 못한 질투심을 드러내며 묘한 감정 변화를 맞이한다.

2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6회에서는 300년 묵은 화공 귀신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정식 공조를 시작한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이 비밀 조사에 나선다.

공개된 현장 스틸에는 비밀 현장 조사를 펼치던 천여리와 마강욱이 각자의 동행자인 강민환(옹성우), 임서현(임채영)과 마주쳐 예기치 못한 사자대면을 갖게 되는 유쾌하고도 긴장감 감도는 순간이 담겼다.

그간 천여리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던 강민환을 내심 경계하던 마강욱과, 마강욱의 검사 동기 임서현을 신경 쓰던 천여리는 우연한 만남 속에서 서로를 향한 묵직한 질투심을 가 숨기지 못한다. 뚫어지게 서로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시선이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한다.

'신력' 담당 박은빈과 '공권력' 담당 양세종의 아슬아슬한 오컬트 공조 로맨스가 이어질 ‘오싹한 연애’ 6회는 2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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