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블랙핑크 제니 천사 타투가 화제를 모은다.
지난 31일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 타투이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Tattoo by me on Jennie"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직접 작업한 타투라는 사실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빈티지 란제리 스타일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제니 발등에는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아기 천사 모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제니는 지난 24일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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