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결혼이지" 김우빈♥신민아, '청룡' 포착된 뜨거운 신혼
2026. 08.01(토)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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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우빈 신민아, 예상보다 더 달달한 신혼이 포착됐다.

지난 7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해당 시상식에는 디즈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둔 신민아와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김우빈이 함께 참석했다.

신민아가 무대에 등장하자 김우빈의 절친 이광수가 크게 환호성을 질렀고, 김우빈은 이를 말리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역시 "자중해라"라는 우스갯소리로 호응에 재미를 더했다.

신민아는 무대에 올라 떨리는 마음을 전했고, 전현무가 "한 분이 너무 뚫어지게 보고 있다"며 김우빈을 언급했다. 이에 카메라에 잡힌 김우빈은 머쓱한 표정으로 코를 만졌고 신혼인 두 사람의 애정이 카메라에 가득 담긴 상황.

김우빈과 신민아는 10년 간의 장기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이후에도 서로의 공식 일정을 함께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팬들의 반향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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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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