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지현, 중국 상하이 ‘먹방’을 펼쳤다.
3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 집,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박지현은 과거 초등학교 시절, 중국 상하이에서 산 경험이 있다. 그는 유년기 추억을 노스탤지어처럼 회상하면서 이날 상하이에 도착했다.
그가 좋아하는 음식은 달걀 지단을 부친 요리 ‘지엔빙’이었다. 그는 “길거리에서 파는 것을 먹어야 맛있다”라면서 백화점 내부 식당보다 거리 식당에서 부쳐주는 게 맛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날 줄을 서서 받은 추억의 음식 지엔빙을 맛있게 먹으면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그의 중국어 실력 역시 나쁘지 않아 팬들의 팬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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