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우 김민하, 놀라운 무대로 ‘청룡’을 꽉 채웠다.
31일 저녁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전현무 윤아 진행 아래 다양한 콘텐츠 작품,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 내역이 드러났다.
이날 첫 축하 무대는 배우 김민하가 담당했다. 그는 소울풀한 보이스와 감성 풍부한 연기력으로 재즈 곡으로 구성된 축하 공연을 감각적으로 꽉 채웠다.
실버 그레이 드레스를 입은 그는 최근 17kg를 감량한 ‘뼈말라’ 가녀린 몸매를 과시했다. 이토록 가느다란 몸매에서 터져 나오는 그의 소울풀한 그루브는 배우 현빈, 김선호, 변우석, 박지현 등 동료와 선후배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작년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첫 축하 무대는 임시완이 꾸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