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싸이가 자신의 대표 콘서트를 향해 남긴 악의성 비판에 여유로운 태도로 대응했다.
싸이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싸이 흠뻑쇼 서머스웨그 2026'의 마무리 연습 장면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관람객들에게 최상의 무대를 전달하고자 리허설에 전념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한 누리꾼이 매번 반복되는 연출과 추임새 위주의 진행을 문제 삼으며 관람객들이 '흠뻑쇼'를 찾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싸이는 "와보시면 아실 거예요"라는 대답을 건네며 의연하게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전국 9개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총 14차례에 걸쳐 대형 콘서트 무대를 이어갈 방침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