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새 프로필 공개 '여신 미모의 정석'
2026. 07.31(금) 10: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문가영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 화보를 선보였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30일 대조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문가영의 신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흑과 백의 서로 다른 콘셉트를 통해 그의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조명했다.

어두운 착장의 사진 속 문가영은 깊은 시선으로 카메라를 주시한다. 머리를 살짝 쓸어 넘기는 포즈로 감각적인 멋을 살렸다. 살짝 벌린 입술 표정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반면 흰색 의상을 입은 모습에서는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문가영은 의자에 앉아 단정하고 우아한 자태를 연출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옷은 맑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온화한 미소는 밝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최소한의 메이크업과 절제된 연출은 인물 본연의 아름다움을 잘 나타낸다.

한편 문가영은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여러 작품으로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는 한정원 역을 연기했다. 해당 작품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문가영은 현재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촬영을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