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가 진짜 엄마예요?"… 최준희, 누리꾼 오해에 당황 [★한컷]
2026. 07.31(금) 10:12
엄정화 최준희
엄정화 최준희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수 겸 배우 엄정화를 향한 호칭으로 웃지 못할 오해를 겪었다.

최준희는 30일 개인 계정에 "오케이 엄마담, 캔디랑 화정사마"라는 문구와 함께 신작 영화 VIP 관람 행사장 방문 모습을 게시했다.

첨부된 사진에는 모친과 친분이 두터웠던 엄정화와 친근하게 자세를 취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후 한 누리꾼이 엄정화를 진짜 어머니냐고 묻자, 최준희는 "정화 이모는 결혼을 안 했다"라며 착오를 바로잡았다.

해당 대화 내용을 공유한 최준희는 "이게 약간 세대 차이, 그런 건가"라는 반응을 남기며 당혹감을 내비쳤다.

한편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자녀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6월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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