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경서,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2026. 07.31(금) 09:54
가수 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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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경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31일 소속사 꿈의엔진인터내셔널에 따르면, 경서의 모친은 지난 30일 별세했다.

경서는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경서는 지난 2020년 11월 싱글 ‘밤하늘의 별을’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에는 드라마 ‘러브 미’ OST와 ‘슈퍼스타’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였으며, 오는 8월에도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또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남다른 축구 실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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