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가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대 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란제리 상의에 속살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음영 메이크업을 더한 제니는 입술을 살짝 내밀거나 그윽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당당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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