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3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전국 가구 기준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 기록인 2.1%에서 1.0%p 상승한 수치다. 지난 4월 이후 줄곧 2%대에 머물며 침체를 이어오던 '편스토랑'은 이번 상승세로 마침내 3%대 벽을 넘어서며 시청률 회복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 시호가 장윤정을 초대해 가짜 뉴스에 대한 고충을 나눴다. 야노 시호와 장윤정은 각자 황당했던 이혼설을 언급한 데 이어, 장윤정은 과거 사망설까지 떠돌아 SNS로 해명해야 했던 일화를 전했다. 특히 야노 시호는 "이혼 안 했다, 옆에 있다"며 추성훈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고, 장윤정은 "신경 안 써도 된다. 정신 건강에 안 좋다"라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미식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는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 출시된다. 매주 금요일 밤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