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호, 여자 3호 눈물에 분노 "오해 만들고 싶지 않다"(나솔사계) [TV나우]
2026. 07.30(목) 22:41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솔사계' 여자 3호가 여자 2호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30일 밤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솔로민박'에서의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뒤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3호는 8기 영수, 여자 2호와 데이트를 하던 중 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자 눈물을 흘렸다. 여자 3호는 "이런 꼴 보이려고 나온 건 아닌데"라면서 "그냥 나 스스로가 약간 나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약간 부끄러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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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자 3호는 "항상 약간 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아버지에게 부끄러웠다"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여자 2호는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에 대해 여자 2호는 "누가 등 떠밀어서 선택한 게 8기 영수님은 내가 어떠한 액션을 취했다거나 내가 뭐 그랬다고 생각을 할 줄 알지 않겠냐. 더 오해를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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