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김지민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30일 김준호는 SNS를 통해 김지민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 건강하게 만나자나.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에 세븐은 "두룹이 넘넘츄카하쟈냐자냐"라고 댓글을 남겼고, 곽시양과 코미디언 심진화, 강재준, 양상국, 김승혜, 유튜버 궤도, 임우일 등등 다수의 연예계 동료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김지민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준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