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후 첫 자체 콘텐츠로 팬들과 만난다.
앤더블(장하오·유승언·리키·김규빈·한유진)은 지난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더블 클릭(D2BLE CLICK)'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더블 클릭'은 앤더블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예능형 자체 콘텐츠다. 오는 8월 5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앤더블이 '더블 클릭 제1회 임시 총회'에 나서 다양한 콘셉트의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극한의 생존 미션에 돌입하는가 하면,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병원에서 탈출하기 위한 추격전을 펼치는 등 다채로운 상황 속에서 활약을 예고했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스케일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돋보이는 가운데, 앤더블은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팀워크와 순발력을 발휘하며 각종 미션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앤더블의 데뷔 첫 자체 콘텐츠 '더블 클릭(D2BLE CLICK)'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8월 5일 밤 9시 앤더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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