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시집 못 갔잖냐”…씨야 이보람, 탁재훈 독설에 ‘발끈’
2026. 07.29(수)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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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씨야 이보람이 결혼 욕망을 드러냈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씨야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15주년 완전체 근황, 비화가 공개됐다.

탁재훈은 “남규리도 그렇고 다들 결혼을 못했냐”라고 반문했다. 이보람 역시 “저 지금 남자친구 없다. 저는 그냥 남자의 한 매력 포인트에 꽂힌다. 소개팅 의사도 있다”라며 결혼 욕망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래도 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연애를 해보긴 했다. 전 좋아지면 좋아한다고 솔직히 고백을 한다”라며 시원한 성격을 토로했다.

탁재훈은 그런 이보람에게 “나 좋냐”고 돌발 질문을 했고 이보람을 말을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남규리는 “이번에 뭉친 건 마음으로 뭉쳤다. 셋이 회사도 차렸다”라며 이번 결합에 진심이 담겼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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