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서인영이 워터밤 공연을 위해 연습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 드러났다.
앞서 그는 이번 워터밤을 위해 지방 흡입 등을 시술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더해 이날 콘텐츠에서는 그가 무대 완성도를 위한 '필살기'를 공개했다.
댄스팀 HOOK(훅)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리더 아이키는 워터밤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물대포 대응법 등을 전수하며 지원에 나섰다. 두 사람은 서인영의 히트곡 '신데렐라' 무대를 함께 준비했다고.
이에 대해 아이키는 "서인영 자체만으로도 무대를 채울 수 있다"는 응원 어린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서인영은 훅과 함께 오는 8월 22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무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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