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젤로(ZELO)가 컴백한다.
29일 젤로는 디지털 싱글 '엘라(ELA)'를 발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신곡 '엘라(ELA)'는 라틴 풍의 타악기 소리와 일렉트릭 기타 연주를 결합한 댄스 곡이다. 이 노래는 R&B와 전자 음악의 요소를 더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엘라'는 세계 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함께 활용한 가사로 구성됐다. 특히 이 곡은 DJ 스네이크(DJ Snake),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등 팝스타들의 음악적 분위기를 참고해 제작됐다.
'엘라'는 정식 공개에 앞서 지난 25일 '워터밤' 행사 현장에서 처음 연주됐다. 젤로는 향후 8월 홍콩 공연을 포함해 여러 해외 일정에 참석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