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옥순·영호, 본식 사진 공개…임신 12주 차에도 가녀린 자태
2026. 07.29(수) 13:06
28기 옥순, 영호
28기 옥순, 영호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28기 옥순이 남편 영호와 함께했던 예식 사진을 공개했다.

옥순은 29일 개인 SNS에 "본식 사진을 받은 기념으로 뜬금없는 결혼식 사진을 올려본다. 너무너무 행복했던 두 달 전 그날"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드레스를 착용한 옥순과 턱시도 차림의 영호가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옥순은 "자랑하는 김에 많이 많이 자랑해 볼겠다. 헤어 메이크업 드레스 식장 꽃 등등 하나하나 전부 맘에 들었던 본식"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28기 옥순, 영호

옥순은 "임신 12주 차라 컨디션이 좋지 않던 시기였지만 축하해 주시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힘든 줄도 몰랐던 본식이었다. 예쁘게 잘 살고,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옥순과 영호는 법적 절차를 마치고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28기 옥순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