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300에 물려"…'나는솔로' 옥순, 솔직한 소통
2026. 07.28(화)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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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급락에 따른 투자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24기 출연자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관련 ETF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시세 화면을 공개했다.

특히 "자격이 없다"는 글을 남기며 고점에 투자한 상황을 자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윽고 야간선물 지수 급락 차트를 공유하며 "잠이 안 온다 진짜 하"라는 답답한 심경을 솔직히 전했고, 투자자들 역시 공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옥순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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