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나미가 여동생을 언급했다.
28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리센느 원이, 미나미 근황, 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미나미는 여동생 얘기를 입에 올렸다. 그는 “여동생이고 3살 차이인 아이가 있다”라면서 “아직도 제겐 초등학생 같은, 아기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이어 “여동생이 사실 저보다 춤도 잘 추고 그렇다”라면서 “잘하긴 하는데, 아이돌이 꿈은 아니고 간호사가 꿈이다”라고 귀띔했다.
그는 “여동생은 힘이 안 나면 ‘파라파라퀸’ 이런 것도 추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토 미나미는 2006년생이며 국적은 일본으로, 치바현 야치요시에서 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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