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대 뼈말라' 신지, 건강을 위하여 [★한컷]
2026. 07.28(화)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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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신지가 운동 후 반려견과 산책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건강 회복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신지는 '뼈말라' 몸매 근황과 함께 건강 회복에 만전을 기하는 상태를 전했다.

그는 "PT 받고 온몸이 후들후들. 그래도 우리 쿠키 산책은 꼭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인 PT 이후 반려견과 함께 한 그의 일상이 담겼다.

앞서 신지는 유튜브를 통해 8체질 검사에서 신체 나이가 50대 수준이라는 진단과 함께 체중이 42kg까지 감소했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건강 회복을 위해 꾸준한 운동을 시작했다.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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