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지웅이 개인 연기 활동으로 당분간 팀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 네스트매니지먼트는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지웅이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차기작 촬영 스케줄이 확정되면서 일정 조율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일부 그룹 활동에 참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부득이하게 당분간 제로베이스원 스케줄 참석 여부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김지웅이 작품과 그룹 활동 모두에 책임을 다하며 더욱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한편 김지웅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8월 19일 일본 두 번째 미니 음반 '회귀러브(回帰LOVE)'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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