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7인조 데뷔 윤곽을 드러냈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26일과 27일 공식 SNS를 통해 '헝그리 (사이드 비)(HUNGRY (Side B))' 개인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국초록이 포니테일 헤어와 당당한 포즈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혜원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유는 금발 스타일링으로 키치한 매력을 더했다. 키라라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유닛 콘셉트 포토에서는 앞서 공개된 '헝그리 (사이드 에이)(HUNGRY (Side A))'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서로에게 기대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호흡과 팀워크를 보여줬다.
신혜원은 JTBC '알유넥스트'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유는 KBS2 '더 딴따라' 최종 3위와 SBS '유니버스 티켓'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여기에 국초록과 키라라까지 합류하며 새로운 시너지에 관심이 모인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는 '사이드 에이(Side A)'의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에 이어 '사이드 비(Side B)'의 국초록, 신혜원, 유, 키라라를 차례로 공개하며 7인조 데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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