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일·로익, '워터밤 서울 2026' 무대 장악… 팬들과 첫 호흡까지
2026. 07.27(월) 13:2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박준일과 MME 연습생 그룹 AGD 소속 로익이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 무대에 올랐다.

박준일과 로익은 지난 24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DJ TOYO의 게스트로 출연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안정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무대를 이끌었으며, 제스처와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소통했다. 특히 박준일은 이날 무대에서 신곡을 처음 공개했다. 예고 없이 시작된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함성으로 호응했고, 박준일은 신곡 무대를 통해 한층 확장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페스티벌에 최적화된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로익은 이번 공연으로 팬들과 첫 공식 무대를 함께했다. 데뷔 전임에도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박준일과의 호흡 속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줬다.

AGD는 최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퍼포먼스 역량을 선보이며 데뷔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워터밤 무대는 로익의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로도 주목받았다.

소속사 MME 측은 "박준일과 로익이 '워터밤'이라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준일은 이번 무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갔으며, AGD는 데뷔 전부터 존재감을 드러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ME]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