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출산 6일 만 7kg 감량, 내 몸에 무슨 일" [★한컷]
2026. 07.25(토) 17:33
김지영
김지영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신체 변화를 전했다.

김지영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출산 6일 차에 7kg이 빠졌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머리를 올리어 묶은 편안한 차림으로 아기를 안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 직후임에도 불고하고 붓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화사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품에 소중히 안은 갓난아기를 가리켜 "너무 작은 물만두"라는 애정 어린 문구를 덧붙여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을 예정했으나 임신 소식이 찾아오면서 예식 일정을 앞당겼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윤수영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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