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강훈 "난 철저히 이용당했다" 지예은에 원망 [T-데이]
2026. 07.25(토) 10:56
런닝맨
런닝맨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강훈이 배우 지예은과의 러브라인을 회고한다.

26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보너스 금괴를 확보하기 위한 '목표는, 최애 사원' 레이스의 일환으로 끝장 토론 미션이 실시된다.

이날 출연자들은 정시 출근 기준을 포함해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의제를 놓고 열띤 의견을 나눈다.

게스트 김혜준은 "회사는 6시간만큼의 직원 능력을 산 거지, 컴퓨터 켜고 준비하는 시간을 산 게 아니다"라며 입장을 정리한다. 사내 연애 관련 논의 도중에는 출연진의 경험담이 언급되며 개인사 폭로전으로 이어진다.

전 임대 멤버 강훈과 지예은의 관계도 소환된다. 지예은이 강훈에게 "오빠 미안하다"라고 말하자, 강훈은 "기사로 봤다. 나는 철저히 이용당했다"라고 농을 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지예은의 연인을 두고 "어떤 매력이 있는지 봤다. 멋있더라"라고 언급하자 출연자들의 추궁이 이어졌고, 지예은은 "있을 때 잘하지"라고 재치를 부려 웃음을 더했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